CONCEPT
화이트 벽과 몰딩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에 컬러 선반과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한 작업 공간입니다.
블랙 체어와 조명으로 무게감을 주면서도, 벽걸이 선반에 배치된 카메라, 향수, 책 등의 오브제가 공간에 취향과 개성을 더해줍니다.
유튜브 실버 버튼과 간접 조명이 이 공간의 성격을 말해주듯 은근한 상징성을 부여하고,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데스크는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절제된 스타일 속에서도 컬러 밸런스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감각적인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