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의 거실은 미니멀하면서 따뜻한 감성이 더해진 공간입니다.
포인트 컬러로 블루 톤의 패브릭 모듈 소파를 두었으며, 이와 잘 어우러지는 옐로우 컬러의 그림, 러그를 깔아주었고, 밝은 우드 컬러의 사이드 테이블과 소파 테이블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1인 소파 또한, 화이트 컬러에 블루 포인트를 주어 옆의 가구들과 잘 어우러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각 가구들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으나 이렇게 컬러감과 형태감을 비슷하게 매칭하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카페 같이 음악을 감상하기에도, 차 한 잔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 너무나 완벽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