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 사선 파티션 : 입구에는 사선의 파티션을 세워 자연스러운 시선 흐름을 만들고, 그 앞에 브랜드 로고와 선인장 오브제를 배치해 공간의 첫인상에서부터 브랜드의 철학을 전달합니다.
• 유리블럭 : 인포데스크 뒤에는 유리블럭 벽을 두어, 그 너머로 선인장의 실루엣이 은은하게 비치도록 연출했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볼 때 살짝 보이는 그 장면은 마치 안쪽 공간에 대한 작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공간의 깊이를 한 번에 드러내지 않고, 보고 싶게 만드는 의도된 연출로 공간 경험을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