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유럽식 비스트로를 재현한 마감재
뽁식당은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공간 곳곳에 담아내면서, 동시에 비스트로 특유의 세련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감재를 기획했습니다.
공간에는 브릭과 페인트, 붉은 우드톤을 활용해 활기와 열정을 강조하고, 녹색 패브릭과 식물 요소를 더해 자연스러운 감성과 편안함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계열의 타일과 대리석, 금속 소재를 적절히 조합하여 밝고 깔끔한 느낌을 살리고, 동시에 공간 전체가 세련된 감각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질감과 색감을 배치해 손님이 이동하고 머무르는 동선마다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벽면과 천장, 가구와 액세서리, 조명까지 세심하게 연출하여, 단순히 먹는 공간을 넘어 시각과 감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공간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