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영화적 낭만을 프레임안에 넣어주는 공간이다.
우리는 ‘ 로마의 휴일” 속 느릿한 거리와 분수대 그리고 이탈리아의 거리의 분위를 공간브랜드를 통해 다시 소환했다. 자연석의 질감, 선인장, 스터코, 빈티지한 무드는 이용자에게 하여금 뽁식당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유리문을 열면 로마의 광장이 펼쳐지고, 분수와 선인장이 중심을 이루는 정원은 레스토랑 아이덴티티의 중심으로
아치형 미러와 엔틱 가구, 부드러운 조명은 사람들의 행동과 대화가 마치 이탈리아 로케이션의 영화 프레임안에 담아내며. 마치 영화속 한컷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탈리안 홀리데이는 낭만과 현재와 일상이 겹쳐지는 지점에서 여유를 보여주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