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형 벽면과 스타코 마감은 고전적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양식을 현대적 재해석 하였습니다.
올리브 그린 색상은 포인트 색상으로 편안한 느낌과 식용을 돋우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짙은 우드는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올리브 그린과 흰색 스타코 마감사이 중재역할을 합니다.
배경인 흰색 스타코는 주된 마감재로 질감있는 빈티지함과 공간을 넓고 깨끗이 보이도록합니다.
각 식사공간 주위에는 뽁식당의 상징인 선인장을 비롯한 식재를 통하여 따뜻한 자연친화적느낌을 더했습니다.
벽면엔 메뉴를 포인트 컬리인 금색으로 적어 인테리어 요소로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