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 과거와 현대의 공존 "
붉은 적벽돌과 함께 어두운컬러의 포인트를 활용해준 여섯번째 컨셉입니다.
1960~ 70년대 많이 사용하던 붉은 벽돌은 다소 오래되어보이는 외관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나 붉은벽돌이 주는 친숙함과 디자인이 재조명 받으며
최근에는 예술가의 거리로 변하고 있는 성수동에서도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는 붉은 벽돌을 활용해 디자인 해보았습니다.
붉은 벽돌은 친근하고 Inviting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주기 위해 블랙톤의 벽돌과 라인을 조화롭게 적용해 주었습니다.
과거의 마감재의 친근함과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해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건물의 존재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디자인을 완성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