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
" 아침엔 빛이 스며들고, 밤엔 분위기가 켜지는 자리 "
라운드형 다이닝 테이블에 서로 다른 디자인의 체어와 꽃병을 오브제로 배치한 이 다이닝 공간은, 하루 중 가장 감성적인 장면이 만들어지는 곳이 될 거에요.
금속 펜던트 조명 아래,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꽃과 액자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식탁에 감성을 더하는 작은 연출이에요.
평범했던 주방 옆 공간이, 이렇게 작은 변화만으로도 레스토랑보다 더 아늑한 저녁 식사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 스툴을 두어 유연한 좌석 구성까지 고려한 점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