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모두의 더블링 오피스
과거 대한민국가정 집이라면모두가 가지고 있었던 코렐 접시.
수많은 접시들 중, 파랗고 빨간 두 줄이 깔끔하게접시 끝을 장식하고있던 코렐의 더블링 접시가 눈에 띄고 기억에 강렬히 남았다.
지금은 다른 디자인의접시들이많이 출시됐지만, 코렐 더블링 접시는 정말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더불어 코렐의 로고에 있던 ‘C’와 ‘o’의 조합이 또한번 접시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해서 이번 공간 디자인에더블 라인과 코렐 로고의 ‘C와 o’의 문양을 아이덴티티로
COMMENT
대문자 'C'와 소문자 'o'의 만남
코렐의 로고에 있는 는 ‘C’와 ‘o’의 조합은 접시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더불어 더블링 접시의 모양을 보여주기도한다.
이를 입구에 거대한 문양이자 로고로 사용하여 접시 회사임을 보여준다.
심플하지만강렬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COMMENT
더블링 - 더블라인
코렐 더블링 접시에 있는 두 줄을 이용한 디자인.
밋밋할 수 있는 임원실과 회의실(미팅룸) 유리에 코렐 더블링의 아이덴티티인빨간색과 남색 더블라인을넣는다.
블러 처리가 된 유리에는 흰색 라인을 넣어 세련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