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총 상금 200만원   🥈2등 50만원🥇1등 150만원


개최 기간


25.10.12 ~ 10.28 09:00 (16일)

인테리어 스타일


내추럴 다크브라운

총 7개의 훌륭한 작품이 제풀되었으며, 그 중에서 2개의 작품이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디자이너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umiD님의 우승 작품을 소개합니다!

CONCEPT


" 모던한 구조 속에 녹아든 빈티지의 온기, ‘일상의 감도를 담은 집‘ "


이 집은 완벽하게 정돈된 공간보다, 빛이 머무는 자리마다 자연스럽게 따뜻함이 느껴지는 살아있는 일상을 담고자 했습니다. 모던한 구조를 기반으로 하되, 질감이 느껴지는 우드와 패브릭, 세월의 결이 깃든 가구를 더해 시간이 쌓인 듯한 여유와 안정감을 공간 안에 녹였습니다. 아침엔 밝은 자연광이 공간을 깨우고, 낮에는 고요한 집중의 리듬이 흐르며 밤이 되면 조명만이 남아 하루의 온도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빛은 단순한 조명이 아닌, 하루의 감정을 정리해주는 마지막 여백으로 작용합니다. 균형보다는 온기, 정제보다는 여유를 중심에 두었으며, 단순히 예쁜 공간이 아니라, 사용자의 하루가 편안히 스며들고 다시 충전될 수 있는 감정이 숨 쉬는 홈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거실&다이닝

복도 끝

안방

서재

아이방(큰방)

아이방(작은방)

CONCEPT - 거실&다이닝


" 빛과 질감으로 완성되는 모던 빈티지의 균형 " 


전체적인 구조는 단정하고 모던하게 유지하되, 빛과 질감의 깊이로 온기를 더한 공간입니다. 따뜻한 우드 톤과 뉴트럴한 패브릭, 그리고 부드러운 조도의 조명이 하루의 시간대에 따라 공간의 감도를 자연스럽게 바꿉니다. 낮에는 창가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은은하게 번지며 여유로운 휴식을, 밤에는 조명을 중심으로 한 따뜻한 무드가 공간을 감싸 감정의 흐름이 조용히 정리되는 시간을 만듭니다. 포멀한 구조 대신 생활의 리듬에 맞춘 가구 배치를 통해 거실과 다이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했으며, 소재의 결과 빛의 방향을 섬세하게 조율해 과하지 않은 세련됨 속에서 편안함이 느껴지는 모던 빈티지 리빙을 완성했습니다. 이 공간은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니라, 사용자의 하루가 ‘차분히 정돈되는 과정’을 담은 장소입니다. 

CONCEPT - 복도


" 가장 일상적인 동선에 감정을 더하다 " 


복도는 단순한 통로가 아니라, 가족의 생활 리듬이 오가는 중심축으로 계획했습니다. 오른쪽 방이 벽과 밀착된 구조로 인해 수납이 어렵기 때문에 코너에 낮은 장을 배치해 공간의 여유를 확보하고, 그 위에 작은 소품을 둘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벽면에는 거울을 설치해 아이들이 방을 오가며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도록 하여, 단순한 통로가 아닌 일상의 시선이 머무는 구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 대신 조명의 결로 깊이를 주어, 짧은 거리 안에서도 빛과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복도가 되도록 했습니다.  

CONCEPT - 안방


" 모던 빈티지의 결을 유지한, 가장 아늑한 장면 " 


안방은 거실의 모던 빈티지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면서도, 하루의 끝에 완전히 이완될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로 계획했습니다. 여백이 느껴지는 단정한 구성과 부드러운 패브릭 텍스처, 차분한 조도의 조명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긴장을 내려놓게 합니다. 두 개의 침대를 나란히 배치해 균형감 있는 구도를 만들고, 벽면의 질감과 린넨 커튼이 빛을 부드럽게 걸러내며 시간대에 따라 온도감이 달라지는 섬세한 무드를 형성했습니다. 하루의 소음을 멀리하고, 조용히 잠에 스며드는 ‘감정의 마무리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CONCEPT - 서재


" 집중과 편안함 사이, 시선이 머무는 작업 공간 " 


서재는 남편분이 오래 머물러도 눈의 피로감이 덜하도록, 조도의 방향과 밝기를 가장 신중히 다룬 공간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며 느낀 경험을 반영해, 일반 스탠드 조명 대신 시야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와이드 스탠드 조명을 사용했습니다. 빛이 고르게 확산되어 장시간 작업 시에도 눈의 피로를 줄여주며,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도 부담 없이 머물 수 있습니다. 공간이 작기 때문에, 뒤편의 서버 컴퓨터는 가림이 없는 오픈형 가구에 배치하여 시각적인 답답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작은 면적 안에서도 숨 쉴 틈을 남겨두기 위해 수납보다 ‘여백’을 우선시한 구성을 택했습니다. 짙은 우드 톤과 붉은 포인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기계적인 사무 공간이 아닌 감각과 몰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조명, 재질, 여백의 균형을 통해 하루의 끝에도 자연스럽게 집중이 이어지는 작은 리듬의 서재입니다. 

CONCEPT - 아이들 방


" 성장에 따라 확장되는, 가장 상쾌한 방 " 


“함께 자라며 기억이 쌓이는 공간“ 두 아이가 함께 머무는 방은 서로의 일상과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창을 따라 길게 배치한 책상은 햇살을 따라 시선이 머무는 방향을 정리하며, 공부와 놀이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만듭니다. 밝은 우드 톤과 화이트 가구를 중심으로 정돈된 구성은 산만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성격과 취향이 드러날 수 있는 여유를 남겼습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형태를 유지해 지금의 어린 시절뿐 아니라 성장 이후에도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지나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방으로 완성했습니다. 


“집중과 휴식이 공존하는 나만의 공간” 작은방은 한 아이가 스스로의 리듬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휴식과 집중의 영역을 자연스럽게 분리한 구조로 구성했습니다. 침대는 햇살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벽면에 배치해 안정감을 주고, 창가 쪽으로 배치된 책상은 밝은 빛 아래에서 집중할 수 있는 자리로 설정했습니다. 그린 톤의 침구는 공간에 생기를 주면서도 차분한 무드를 유지하며, 벽면 조명은 밤에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하루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작지만 단정한 비율 속에서 자신만의 집중과 쉼이 조화를 이루는 방으로 완성했습니다.

DETAIL


" 성장에 따라 확장되는, 가장 상쾌한 방 " 


리빙 공간의 디테일은 전체 콘셉트인 모던 빈티지의 온기를 감각적으로 완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하루의 빛이 닿는 각도에 따라 표면의 질감이 달리 느껴지도록, 패브릭·우드·메탈이 서로 다른 재질감을 가진 오브제로 레이어링 되었습니다. 블라인드를 통과한 부드러운 빛이 소파의 결 위로 고요히 흐르고, 가죽 라운지 체어와 메탈 소재의 테이블은 묵직한 대비감을 주면서도 빛을 머금는 순간에는 공간의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 거울, 조명, 그리고 식탁 위의 오브제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사용자의 움직임과 시선에 반응하며 공간의 리듬을 완성하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그 안에서 하루의 공기, 시간의 변화, 감정의 결이 은근하게 포착됩니다. 

참여 방법


1.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채널 친구 추가 후 참가신청

2. 공유 받은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통해 콘테스트 관련 자료 다운로드 > 참가신청 시 링크 제공

(구조 모델링 파일+디자인 제안서 양식 제공)

3. 이메일을 통해 디자인 제안서 + 렌더링 원본 사진 제출

(제안서 양식은 드라이브에서 다운로드)


📢 당선 시 수정 1회까지 가능

요청 사항


✅ 중요 체크 포인트  


스타일링이 필요한 공간

1. 거실 & 주방

2. 안방

3. 아이들 방 1

4. 아이들 방 2

5. 서재

6. 복도 끝

원하는 스타일

레퍼런스 이미지 참고

가구 구매 예산

2,000만원


필요 가구 (공간별)

1. 거실 : 식탁(세라믹 상판-다리는 상관없음), 의자 6개(암체어 여러가지 섞어서-드라이브 참고), 소파(등받이가 있어 기댈 수 있는), 1인 소파(토고 오마주), 협탁 1개, 조명

2. 안방 : 슈퍼 싱글(사이즈 1200) 프레임 2개, 협탁, 펜던트 조명

3. 아이방 1(10살-좁은 방) : 책상, 침대

4. 아이방 2(12살, 8살) : 책상, 침대, 조명 -> 옷장은 이케아 팍스로 직접 맞출 예정(배치만 부탁드려요)

5. 서재 : 컴퓨터 책상, 선반, 서랍장, 조명 -> 의자는 직접 맞출 예정

6. 복도 끝 : 조명, 거울+벽선반이나 수납(아이들 로션 등 보관) -> 빈 공간이여도 무관


기존 가구 활용 여부

없음


공간별 사용 용도 (각 방의 사용자)

1. 거실(가족 모두) : 아이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식사, 공부, 보드게임도 하는 곳

2. 안방(남편, 아내) : 슈퍼 싱글 2개 놓으면 빈 공간이 거의 없음. 서브 조명만 켜고 생활하다가 자는 방

3. 아이방 1(작은방 둘째 10살)

4. 아이방2(큰방 첫째 12살 & 셋째 8살)

5. 서재(남편) : 남편이 컴퓨터, 전화 업무가 많음. 서버 컴퓨터가 항시 켜져 있어야 함. 눈이 피로하지 않았으면 함


가족 구성원

남편(38), 아내(36), 아들3(12, 10, 8)




 📢 가구 및 제품은 모두 실제 판매중인 가구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공간 별 요청사항]


추가적인 요청 사항 (특별히 선호, 비선호 하는 분위기 재질 등)

특별히 선호 : 정재형, 강민경 인테리어 모던한 분위기에 빈티지

깔끔하고 단아한 인테리어에 빈티지 한 스푼

저녁 8시 정도부터는 메인등을 끄고 소등하는 편이라 조명으로 분위기 줄 수 있으면 좋겠음.

작은 소품에서 컬러 포인트, 1~2 식물도 좋음.

가족이 5명이기에 손님이 두명이 와도 7명이 먹을 수 있는 식탁이었으면 함.

큰 소파 대신 1인 체어, 라운지 체어, 3인 소파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구성이면 좋음.

침실은 잠을 잘 잘 수 있는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좋아하는 무드는 Pierre Jeanneret 스타일의 가구 - 가구의 색상과 선이 마음에 듦.


비선호 하는 분위기 : 단조로운 화이트, 우드로만 가는 분위기

극한의 젠스타일, 색상이 너무 많은 인테리어, 극강의 빈티지는 안좋아함.

엔틱, 너무 붉은 우드 별로 안좋아함


거실 벽에 바로 빔을 쏠 예정이라 선반이나 키가 큰 장은 못 쓸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사진 참고)

그림을 거실이나 복도쪽에 꼭 두고 싶은데, 빔 쏘는 곳과 슬라이딩 중문 지나는 곳 제외된 곳에 그림을 걸고 싶습니다.

안방의 경우 1200짜리 매트리스라 침대프레임 크기가 맞는 제품이여야 합니다.

또한, 안방은 침대 2개 가운데에 협탁이 있고, 펜던트는 가장 오른쪽 구석에 둘 예정입니다.

거실에서 빔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스탠마이미는 방이나 부엌에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아이들 가구는 이케아로 써도 됩니다. 아이들 방에도 밤에 무섭지 않게 조명 부탁드립니다.

아이방 이케아 팍스 위치는 드라이브 내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이 2명 쓰는 방 벙커침대를 2개 놓으면 창을 다 가려서 답답할 것 같습니다.

만약 2층 침대를 하더라도 1층은 매트리스만 해도 되니 높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서재방 서버 컴퓨터+작은 모니터는 뒤쪽, 메인컴퓨터+모니터는 앞쪽 배치입니다. (배치는 드라이브 내부 자료 참고)

인테리어 및 가구 구매 예산


2,000만원 (안방 1200 매트리스 2개 제외)

문의 사항


자료 제출


이메일  info@intraw.co.kr

SNS


참여작


공간 스타일링

[엔트런스 X 인트로우]
미사푸르지오
홈스타일링 콘테스트



총 상금 200만원
🥇1등 150만원
🥈2등 50만원
개최 기간 25.10.12 ~ 25.10.28 09:00
참가작 7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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