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 공간
다이닝 공간은 8인용 넉넉한 테이블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적 전통의 중후함과 위엄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테이블 뒤쪽 벽면에는 옥색 커튼과 함께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를 그린 대형 족자가 배치되어 있어 공간에 강한 임팩트를 줍니다.
이 족자는 한국 전통의 권위와 위엄을 상징적으로 담아내어 다이닝 공간에 강렬한 존재감을 더하며, 단순히 우아함을 넘어서 전통적 권위를 전달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옥색 커튼은 이 족자와 조화를 이루어, 차분한 배경을 제공하면서도 족자의 위엄 있는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레드 컬러의 의자들은 테이블 주변에 배치되어 따뜻한 포인트를 제공하면서도 족자의 위엄과 대비를 이루어, 방문객이 공간에서 깊이 있는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